한국정치는 ‘영어권’의 ‘우파/좌파’ 구분과 달리 한다.
❶번 맥락 : 제헌국회 참여자와 그 직계후손(즉, 더불어 민주당에서 20%대 초반으로 여겨지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투쟁 정체성 수호자를 뺀 나머지도 보수우익에 포함시키는)은 모두 ‘보수우파’.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시기에 대한민국을 승인하면 보수우파.
《우파 : 이승만 중심의 대한민국 건국 인정자》
❷번 맥락 : 이기백 교수의 [한국사신론]은 왕이 있으면 질서, 왕이 없으면 무질서. 그렇게 고대, 중세, 근대를 관통하는 역사관으로 유신체제의 권력 이데올로기 역사서술의 기초로 보이는 부분을 보여주었다. 영남 왕권제 유교의 수호는 보수우파. 그렇지 않으면 좌파 반국가세력.
우파 : 영남 유교 및 그 연결 권력 이데올로기 긍정자
❸번 맥락 : 강만길 교수의 [20세기 우리 역사]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정사는, 20년대 좌우합작(민주연합, 중도통합, 등 표현은 논문마다 다르지만 모두 같은 실체다), 30년대 좌우합작, 40년대 좌우합작, 50년대 좌우합작, 60년대 좌우합작, 70년대 좌우합작, 80년대 좌우합작, 90년대 좌우합작으로 나타나고, 그렇게 고대, 중세, 근대를 관통하는 역사관으로 김대중체제의 권력 이데올로기 역사서술의 기초를 보이는 부분을 보여주었다. 여기에서는 ‘붕당연합’에 속하는 이들을 긍정하고, 보수우파 정체성을 굳게 지키는 쪽을 ‘꽉 막혔다’는 의미로 ‘극우’라는 표현을 즐긴다.
우파 : 동학 중심의 조선공산당 운동을 하는 것에 동참안하고 꽤 귀찮게 골아프게 하는 이들을 지칭. 여기서, 가장 속썩이는 사람을 ‘極右’라고 지적.
❹번 맥락 : 미국 레이건 시대에 전 세계에 퍼진 반공주의 이데올로기는, 법 규칙 규범 중심의 서방자유진영 세계관으로, 레닌-스탈린주의 혹은 니체주의 중심의 권력중심 사유를 비판하며, 서방자유진영의 보수주의적 합리성을 지키는 이들.
우파: 서방자유진영의 근대국민국가주의를 기초한 각 나라의 귀족들의 이성적 합리성을 수호하는 이들
❺ 번 맥락 : 유신체제 이후에 과거 민주연합에 끼었던 이들은, 공격적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부정언어와 민주연합의 씨족적 가치를, 불륜남이 상간녀 1, 상간녀 2, 상간녀 3,.... 법적부인을 아우르는 식으로 논할 때, 공격적인 반북 언어를 보여주기식으로 내보이는 경우.
우파 : 실제 세계관과 무관하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 가장 공격적인 표현을 쓰는 이들
일간베스트 저장소 정치게시판에 떴던 문재인 때 더불어 민주당 때 한국의 민주당 역사를 서술한 이미지에서 구글의 폰트를 따는 기능으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우리의 선거 정치사상은 고대로부터 군대로 이어지고 임시정부에서 싹이 트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봉오리를 챙겼다. 그러나 백색 독재와 카 키색 독재에 이어 사이비민 정부의 전횡으로 선거는 만신창이가 되 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의해 다시 퇴행하는 부활 위기에 놓이는 것이 되었다.
한국의 정통 야당은 건국신화에서 전개되기 시작한 천인합일의 인내천 사상, 자유사상, 낙사상, 평화사상, 민중사상, 민주사상의 맥을 잇는 집단이다. 단군의 홍익인간사상이 봉건왕조나 이민족 치하에서도 불굴의 저항정신으로 민본과 위민사상의 전통을 잇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 다른 한 갈래는 근세 이후의 민권사상의 승맥이다. 개화운동, 동학혁명, 의병투쟁, 3·1혁명, 독립전쟁, 4월혁명, 부마항쟁, 광주항쟁, 6월 항쟁, 촛불항쟁으로 하는 민족·민주·민중운동의 기본가치와 그 중심의 뼛속 야당으로 접목되고 자리 잡게 흘리고 있다. 근세 1이 된 후 민족 최대의 수난기에 민족해방, 반독재, 통일운동의 면면한 전통을 이 어온 가장 양심적이고 실용적인 주체의 뼛속 야당의 구심이 되었다.
지만원 같은 전두환 민정당 신군부 이데올로기를 긍정하는 분들에게는, 모든 공산이론은 북한, 중국, 소련의 수입품이어야 했다.
문제는 ‘노론독재 300년 지배계급’ →위정척사파로서 청나라 제후국 존재 유지 → 일제에 조선왕조 붕괴 이후 항일운동 →조선공산당 사건→남로당 인민공화국→민족해방운동으로서 민주화운동.
이러한 맥락으로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해석하는 맥락이라고, 촛불진영 두목 백낙청 진영의 역사관은 계속 반복해서 지적했다.
필자는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공식으로, 더 이상 군사정부 지배이데올로기의 정상 과학으로서 존재성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모든 사실을 포함하되, 시점을 달리 보는 입장의 평가를 해왓다.
앞에서 논한 ❷ 맥락의 민정당 백의민족론이라는 반공민족론 이념 수호자들은, 대체로 광주민중항쟁 이후에 대학가에서 받아들인 마르크스 레닌주의에 기초된 러시아볼셰비키 혁명언어의 공격적 적용을 과거와 절대분리된 상황으로 본다.
그러나, <당파중심의 유학사상>, 그리고 <그 연장선에 있는 동학신앙>에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바라보는 시각이 가능하다면, 광주민중항쟁의 긍정평가자들의 집단기억의 역사도 긍정적으로 이해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시각을 취할 때, 586은 조갑제기자 세대연배의 좌파 운동가들의 꼭두각시였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필자는 이런 관점이 더 현실성이 높다고 본다.
”AI 개요
광주광역시 편 5·18광주민주화운동 자료집(자료총서)의 초기 권수(1~2권 등)가 1973년부터 1986년까지를 아우르는 것은 5·18민주화운동을 1980년 5월에 발생한 단발성 사건이 아니라, 유신 체제 말기(1970년대)부터 80년대 민주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저항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파악하려는 관점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역사적 맥락화는 5·18을 민주주의와 인권 투쟁의 역사로 평가하는 긍정적(또는 민주·진보 진영) 평가자들의 집단 기억 및 역사 인식의 표출로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적 연속성 인식: 자료집이 1973년부터 다루는 것은 유신 독재에 대한 저항, 1979년 10·26과 12·12 쿠데타, 1980년 5월 항쟁, 그리고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민주화 투쟁을 하나의 '저항의 서사'로 연결합니다.
5·18의 정당성 강화: 5·18을 고립된 '폭동'이 아니라, 군부 독재(신군부)에 맞선 정당한 시민항쟁으로 규정하기 위해 그 배경과 전개 과정을 1970년대부터 장기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집단 기억의 구성: 이러한 자료 정리는 광주 시민들과 5·18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세력이 5월 항쟁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방식(기록물, 사적지 등)에 반영되어 있으며,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 공식화 과정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1973~1986년이라는 시간대를 5·18과 하나의 역사적 맥락으로 다루는 것은 5·18을 민주화 운동의 중심사건으로 위치시키려는 긍정평가자들의 집단 기억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❶ 맥락 긍정하는 이들 중에서, 당파중심의 유학사상을 해석한 것도 자기들 씨족이며 이승만을 편들었다는 의미로, 우파(이때 ‘옳다’=義라는 한학전문가들의 서양문화는 이해불가능한 의미가 끼었다고 본다.
조갑제기자는 결국 ❶번 맥락, ❷ 번 맥락 및 ❸번맥락을 종합하고, ❺번 맥락으로서 보수우파를 강조하는 공격적 반북 언어를 적어왔습니다. 그러나,..... 세계관으로서 측면인 ❹의 증명은 아닙니다.
한국의 마르크스주의 운동이 당파중심의 유학사상에 덧씌워진 것일 뿐을 이해할 때, 북침론 중심의 6.25 전쟁사 연구자인 부르스커밍스가 한국공산주의 운동사가 국제 좌익사에서 이단이란 말이라든가, 한국공산주의 운동사 연구 책 기준으로 한국 공산주의가 민족신앙(=동학신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조갑제기자는 우파인가? - 이승만 진영이다. 미국을 긍정적으로 거론한다.(세계관의 자유민주진영 아닌), 북한에 공격적인 언어로 부정한다.
조갑제기자는 좌파인가? - 세계관으로 호남동학파 혹은 호남유교세계관으로 마르크스 레닌주의 수입했던 사고틀과 흡사해도 너무 흡사하다. 이 정서로 우파를 조롱하는 표현에 몇 개월 이상 겪어보면 느끼는 환멸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조갑제기자는 중도파인가? - 보수우파와 연합하면서도 뒤로 꾸준히 진보적 가치관을 유지했으니, 조갑제기자 본인 스스로는 좌파 마을의 씨족적 조화를 중시했다는 의미로 중도라고 주장할 수 있다.
조갑제기자는 우파, 좌파, 중도파도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영남 내부에 호남에 온정주의적인 동학의 분파의 씨족주의자인가?
AI는 지식 정보요약과 브리핑에 특화된 인공지능으로서, 하나의 정보제시로 주장하며 판단을 안하려는 경향에서, 정말 궁금한 질문은 판단을 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럼에도 물어본다. AI가 답할 수 있는 영역은 유신시대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에 맞춰진 한국현대사 서술 형태처럼, 지난 30년의 한국현대사 서술이 특정한 유형으로 형태화됐으며, 어느 쪽도 부정하지 않되, 어느 쪽도 함몰되지 않고, 1987년 6월 항쟁 때에 박종철 사건 이후에 민족복음화운동 연결로 ‘그리스도의 계절’찬양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국민통합적 가치관의 가능성 중심으로서 필자의 관점이 개연성 있고 가능한 시각인가 정도이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