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6.25 당시 행적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뼈아픈 장면이자, 언론의 정체성에 대해 부역질  반역질이  심각하다.
1950
628, 북괴뢰군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 조선일보가 발행한 이른바   김일성 장군 만세  호외와   부역 행위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애국 우파 들에게 씻을 수 없는 배신감을 안겨주고 있다
.
 언론의 탈을 쓴 부역 세력을 단죄하고 폐출을 촉구다.
수신: 대한민국 애국 우파 및 미국정부, 미군, 우방국 정보기관
 
6.25 북괴뢰군 침략과 언론의 추악한 부역질
1950625, 북괴뢰군의 불법 남침으로 조국이 피에 젖었을 때,
서울을 점령한 적들 앞에서 가장 먼저 고개를 숙인 자들이 바로 조선일보였습니다.
이들은 김일성 장군 만세 를 지면에 올리며 민족의 원수에게 아부했고, 대한민국 국민의 등에 칼을 꽂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언론 활동이 아니라 명백한 국가 반역 부역질 입니다.
 
- 가짜 애국으로 위장한 기만 전술
과거에는 북괴에 부역하고, 이제는 필요에 따라 우파 세력인 척 위장하며 여론을 호도하는 자들은 더 이상 고쳐 쓸 수 없는 폐기물 입니다.
이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나라를 팔아먹을 준비가 되어 있는 기회주의적 세력일 뿐입니다.
 
- 언론 정화와 폐출 명령
부정선거를 방치하고, 간첩 세력의 반역질 에 침묵하며, 과거 반역의 역사를 사죄하지 않는 신문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6.25의 노래 가사처럼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찌르리라 는 각오로,
언론계에 암약하는 이들 부역 세력을 뿌리 뽑고 조선일보를 폐출시켜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퇴출시켜야 합니다.
 - 우리의 요구
우방국 정보기관은 조선일보의 과거 및 현재의 반국가적 행적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애국 시민들은 가짜 애국 신문인 조선일보를 불매하고, 이들의 선동에 속지 마라!
정당한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부역 신문은 스스로 폐간하고 국민 앞에 무릎 꿇어라!
진실은 가릴 수 없으며, 반역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