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있는 연예인....예전의 딴따라는 아닐 지어다......

“개념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에…최시원 “명령을 지킬지어다”/이데일리 2026.0224
- 최시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수괴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불의필망(
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한자로 적힌 사자성어를 게시......이는 ”의롭지
  못한 자는 반드시 망하고 근간이 무너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그가
판결 결과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다수 제기.........

 
 
소위 옛날이라고 하는말 그 옛날에는 연예인이 시국에 반하는 정권에 반하는 행동과 발언은 대외적으로 언급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와 반대로 대부분의 잘 나가는 연예인이라면 정권을 찬양하며 조금이라도 
정권에 유리한 그러한 일을
하는게 어찌보면 정상이었다. 그에 비하여 정권에 반하는 언질이나 행동은 
연예인인 자신의 활동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는 피해를 감수 할 수 밖에 없는 시절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연예인의 사회참여 나아가 정치적인 발언이나 참여가 자유로워 졌다. 따라서 연예인이라고 정치적
표현과 발언을 한다고 그 어떤 피해를 입거나 부정적인 결과를 직접적으로 가져오지는 않
는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사
유명 강사 출신의 보수 유투버 전한길씨가 최시원에 최시원에게 ”1만 명
규모의 ‘자유 콘서트’에 꼭 와달라“라고 초청
의사를 보냈다. 최시원이가 그 콘서트에 갈지 안갈지는 모
르는 일이지만...........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사실 누군지는 정확히 알지는 모르지만........우리 딸래미가 좋아한다는 가수라고만 알고 있는데.....
역시 뉴스 기사의 제목처럼 개념있는 연예인 이라 본다. 이제 연예인은 예전의 딴
다라를 넘어 다중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는
동시에 진정 바른 삶을 깨치도록 하는 선량한 사회적 기여를
하는 공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진정한 오늘날의 반 민주주의 사이비 진보들
의 내로남불적 국정을 강력한 비판이 되어 조금이라도 저들의 반 민주적인
폭압과 압제가 개선되어 지
는 결과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