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때 난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땐 인싸기질이 있었고 키가 또래보다 머리하나는 더 컸음
외모도 나름 훈훈했어서 여자들과 쉽게 친해질수 있었음
항상 학교가 끝나고 친구집에서 노는 습관이 있었는데
언제는 여자애가 자기집에서 한번 놀자고 하더라
끝나고 개네집가서 이거저거 구경하면서 놀았고 당연히 개네 부모는 집에 없었음
뭐하고 놀았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중간에 가족놀이 역할놀이 하다가 개가 엄마 내가 애기 역할을 했다 ㅋㅋ
난 역할에 충실하려고 찌찌달라고 드립을 친건데 개가 갑자기 젖을 까버리더라고;;
초딩찌찌가 뭐 별게있냐 내꺼랑 별반 차이가 없구나 하고 한번 빨아봤음
근데 소스라치게 느끼면서 기분좋다고 하더라 ㅋㅋ
개가 나한테 여자랑 자봤냐 이러길래 난 당연히 경험이 없으니 그런적 없다고 했음
그러더니 나한테 침대에 누워보라고 하면서 내 꼬치를 빨더라
그때 포경수술을 안했어서 그런가 여자애가 내껄 빠는데 통증이 있었음 ㅋㅋㅋ
근데 묘하게 나도 기분좋아서 세운꼬추로 갑자기 여자애가 보지에 넣으라고 하는데
뭘어떻게 알겠냐 ㅋㅋ 똥꾸멍에 박아버렸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더라 거기 아니라고 ㅋㅋ
좀 더 밑에 있길래 넣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기분이 좀 별로였음
근데 박다보니 기분이 좋더라 그래서 계속 박고 몇번 했었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보지 잠궈버리는거 아니겠음ㅡㅡ
이후로 그 여자애랑 좋게 이어지진 않았다ㅠ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는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