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 좀 챙겨보는 사람들은 알 거임. 큰손 후원 나오는 타이밍이 예전처럼 랜덤이 아니라 은근히 반복되는 구간이 있다는 거. 그래서 그런지 큰손 흐름 볼 때 큰손탐지기 참고하는 사람 진짜 많아졌더라. 예전엔 그냥 감으로 찍었는데, 요즘은 “아 이 타이밍이구나” 하고 보는 느낌. 팬더 쪽은 팬더티비 큰손탐지기, 숲 방송은 숲 큰손탐지기로 아예 나눠서 보는 사람도 꽤 보임. 큰손 후원도 이제는 운빨이라기보단 방송 흐름 + 타이밍 싸움 같다는 생각 듦. 요즘 분위기 보면 이쪽 안 보는 게 더 늦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