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빠 뺏지 새끼들한테 다구리를 당하든, 능욕을 당하든,

지 능력껏 알아서 싸우라고 던져 놔라.

말하는 뽄새나 태도를 보니까,

현장을 존나게 개무시하게 생긴 새끼다.

현장에서 뛰는 니들이 암만 쉴드를 쳐 줘 봐야, 

눈꼽만큼도 고맙게 생각할 새끼가 아니다.

개무시나 안 당하면 다행인 거지.

내가 전한길을 까는 거랑,

국힘 당직자인 니가 마이크 잡고 까는 거랑 같니?

이 새끼가 아주 개념이 없노.

너는 생계형이 아니고 뺏지라도 보장 받은 새끼니?

조광한이 저 새끼 도게자 박고,

대가리 숙이기 전까지는 쉴드 쳐 주지 마라.

도게자는 이렇게 박는 거다. 잘 봐 둬라.

조광한이 저 새끼 하는 꼬라지를 보고,

앞으로 투 트랙으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굳혔다.

국힘당 책임당원 200만,

다음 총선 비례는 현장을 대표하는 보수연합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