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중고딩때 학교에서 일찐 되보려고 애들 존나 괴롭히고 다니다가 난데 없이 강당에 모이라해서 가는데
나한테 바로 면상에 주먹 꼽더라 그떄는 징계 같은거 크게 없었고 나 뒤 봐주던 축구부 에이스가 축구부 애들 시켜서 밞아줬다
애비가 전세사기 범 , 애미는 동네 의원 간호사인데 애미가 ㅅㅌㅊ고 운좋게 은수저 가정으로 태어나서
성인되고도 일찐행세하다 왕따 되도 부모가 월 350씩 지원 해주니깐 그걸로 유흥 존나 다니다 그떄 다시 친해졌는데
부모가 이제 돈 많이 안준다고 호빠 뛰고 다니다가 경찰 시험 붙어버림 ㄷㄷ
경찰되고 연락 안받아서 그냥 연 끊어졌는데 이제 안정기 오니 다시 양아치 씹새기 모드로 바꿔서 더 글로리 형사 처럼 반장애인 애들 데리고 다니는데
그 반장애인이 피시방 흡연실에서 맞담 몇번 같이 하다가 아직도 호빠 출근해서 월 200씩 번다고 그러네
약간 약한영웅 나백진 같이 생겼는데 잘생긴지는 모르겠던데 눈도 엄청 작고
좀 싸이코 살인마 기운 나는 놈이 한국 견찰 하면서 뒤에서 그렇게 산다는걸 잡아야 겠다고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