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들이랑 존나게 하고 다닌것도 있지만 그것 말고도 워홀 다녀온 애들은 해외여행에 미친년들임

즉, 경제관념이 좆도 없단 소리임 물론 집구석이 좆도 부자여서 애미애비 돈으로 다니는거야 상관없지

근데 이런년들은 극히 드물곡 보통은 그냥 돈 생기는 족족 해외여행 가고 싶어함

여행가고 싶어서 퇴직금만 생기면 바로 퇴사때리고 여행가고 ㅇㅈㄹ하는년들 천지임 이게 20후 30초이정도 나이대는 재취업이 가능하니까 ㄱ

그렇게 타격이 없는데 이런 기질은 나이를 처먹어도 절대 못 바꿈

이미 워홀을 다녀왔을때 기억이 평생 머릿속에서 고향처럼 떠나질 않거든 그래서 해외여행 못가면 존나 큰 일 터진것마냥 우울해함

주변에 워홀 다녀온 년들 봐라 항상 해외여행 입에 달고 살곡 어떻게서든 가려고 지랄 발악함

물론 이게 1년에 한번정돈 갈 수 있지 근데 이년들은 빈도가 너무 잦음 시간 돈 조금만 생겨도 이거 다 여행에 써버리려고한다

이런년들의 최종 목표는 기러기 애비 만드는거임 즉, 정상적인 결혼 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애들이다

1주 2주 신혼여행만 갔다와도 해외에 미치는년들 투성인데 워홀은 그냥 말 다함 무조건 걸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