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는 선물하고 누구에게는 안하고

이런 차별들은 마음에 상처가 된다

독일제 휘슬러 냄비가 수십만원인데  두개나 샀다더니

선물 안하더라

그중에 명언은 정치인 말을 믿니

사람들이 괴롭힐때 모른체 한 것도 있고

결국 돈이지 머

국밥값도 없다며 거지행세하고 식당에서 신발끈만 묶고 있고

천하다고 욕한것도 있었고

부동산 할매랑 손잡고 다니고

좀 많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