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에서는 국힘을 중심으로,
보수우파 대연합으로 다 같이 뭉쳐야 되지만,
총선에서는 아스팔트 위주의 선명성을 띤 정당들이 뭉치면,
비례의석 몇 개는 차지할 수 있을 듯 한데.
지역구는 보수우파 대연합으로 연대를 한다고 해도,
비례의석은 굳이 국힘으로 몰아 줄 필요는 없잖아.
국힘에 비례를 뽑아 놔 봐야, 이상한 넘들만 잔뜩 뺏지를 달 거고,
총선 들어가면, 위성정당을 만들고 별짓을 다할 텐데,
보수우파의 선명성을 띈 보수연대가 생기면 굳이 그럴 필요 없지 않노.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우리공화당, 자유민주당,
4대 정당이 연합을 통해 하나를 만든다는 거야.
그래서 이번 3월 1일 집회에 하나로 똘똘 뭉칠 필요가 있다.
일단 원내로 진입해서,
선명하게 목소리를 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
국힘이 뭔 짓을 하든, 국힘에 비례 넘들은 신뢰가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