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선에서 개헌 투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힘에 똬리 튼 엔추파토스 내각제 세력의 최종 목표도 내각제 개헌이고

 

지금 흐린눈 존나하면서 부정선거 대책에 대해서 어떤 주장도 하고 있지 않음

 

 

 

 

 

국힘 신동욱, 김민수 최고가 선관위 입틀막법에 대해 '지적'만 했을 뿐

 

국힘에서 어떤 입법과정이나 어떤 행동도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

 

그러면서 서범수 의원이 선거위 소관 국힘 의원 중에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고 했지

 

 

 

 

국힘 절대 안변해

 

얘네 지금 가짜 야당 역할 완벽히 수행하면서

 

지선에서 국민투표로 개헌하기를 유도하고 있는 거다.

이새끼들의 목적은 애초에 그거니까

괜히 즈그당 대통령 두명 탄핵할때 손가락만 빨고있었겠어?


한번이면 우연일수있지만 반복되면 고의인거야

국힘이 민주당과 정말 싸울 작정이었으면 왜 대통령이 정권잡고있을때 제대로 싸우지않고 

꼭 대통령 탄핵당하면 싸우는척 할까?(이마저도 싸우는 척임)

 


 

 

 

 

선관위 국민투표법을 통해서 지선 한 달 앞에 유야무야 개헌 투표 발의하고

 

지선 투표율이 그닥 높지 않더라도 표 몇 장 더 들이밀면

 

개헌을 위한 국민 3분의2 투표율 + 국민 과반의 찬성으로 개헌 통과시킬 거고

 

 

 

 

그러면 완전한 내각제 + 유사 공산전제 국가로 완성되는거지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이게 국가 전복의 마지막 수임.

 

지금 조용한건 폭풍전야다.

 

 

 

 

SCIF를 왜 선관위가 저격했는지 아냐?

 

이 마지막 단계를 완수해야하거든

 

존나 투명한 새끼들

 

 

지선은 지든 이기든 아무 상관없는 선거지만

 

개헌 투표가 안되게끔

 

내각제 공산 개헌만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