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두렵다... 라는 생각 가끔 들어
인간쓰레기들이나 무개념 건방진 년놈들 이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롭히면 .. 정말 사는게 너무 싫고 무서워..
내가 군대를 2001년 2월에 갔었는데.. 군대를 2년 2개월 보내면서 느낀게.. 주변 자연이나 환경 때문에 힘들다기 보다 사람 때문에 힘들더라
선임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니까 힘들고 .. 짬빱 좀 차니까 이제는 간부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더라..
즉 깨달은게 ... 환경이 나를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나를 힘들게 하더라.. 인간이 인간을 힘들게 하더라
이것을 군대에서 깨달았어
사회 나와서도 마찬가지야 인간이 나를 힘들게 해.. 일 이 나를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