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계엄 담화문에서 계엄의 목적을 반국가세력 척결이라고 선언했다.
지금 한국은 반국가세력에 의해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는 나라라고 선언했다.
그렇다면, 윤석렬은 밝혀야 된다.
- 반국가세력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 반국가세력에 의해 지금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는 근거는?
계엄이라는 최후의 정치행위를 한 이상, 정치로 풀어라
국무회의니, 공수처 수사권이니 같은 법률적인 재판은 국민에게 감흥을 주지 못한다.
반국가세력의 정체를 당당하게 밝히고,
계엄의 당위설을 설명하는 것이
정치 지도자로서 국민에 대한 도리이고, 윤석렬이 사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