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이 새끼는 허우대만 멀쩡해 가지고,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맨날 눈깔이에서 즙이나 짜 내면서,
징징대고, 투덜대는 거 밖에 없는 거 같노.
왠만하면 국힘 지선 예비 후보자들은 안 까고 싶은데,
오세훈이 이 새끼는 점점 갈수록 선을 넘노.
마, 이제는 스윗한남도 한 물 갔어.
미친년들이 스윗한남, 초식남에 식상했는지,
찢두로처럼 눈까리 쭉 찢어지고 안경잽이에 조까치 생겨도,
쌍욕에 패드립 잘 치고, 총각행세 하면서 여자도 따 먹고 다니고,
전과 5범에 빨간 줄도 몇 개 그어 주고,
그런 나쁜남자 스타일이 더 끌린데.
서울 수도권에서는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앞선다면서,
서울시장을 몇 번이나 해 쳐 먹은 새끼가,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듣보잡 구청장한테도 쳐 발리는 걸 보면, 현직 프리미엄도 없고.
이건 장동혁이나 국힘의 문제가 아니라,
징징대고 투덜대면서 즙이나 짜 내는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오세훈이 니 탓 같은데.
내가 이래서 허우대만 멀쩡한 스윗한남 새끼들을 안 좋아한다.
징징거리고 투덜거리는 걸로는 지선에서 이길 수 없다.
국힘에 서울시장이 될 만한,
뭔가 좀 의욕도 넘치고, 자신감도 있고, 역량과 자질도 있고,
불굴의 의지를 가진, 그런 새 인물은 구하기 힘든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