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박근혜 탄핵후 자신이 가장 먼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울산의 정갑윤 부의장, 마산의 이주영 부의장도 줄줄이 불출마 선언을 했었음을 상기시킨 뒤 "그러니까 양심불량들"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권력의 측근으로서 호가호위한 세력들이 있으면 최소한 그 친구들이라도 정치적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서 당이 변화하는 어떤 그런 자신의 헌신이라도 양심적으로 해야 되는데 한 명도 없잖나"라고 질타했다.

 

 

저당시에 서청원이도 탈당하고 홍문종이도 탈당하고

 

김무성 떨거지들이 5적 타령하고 친박 내보내려고 했는데

 

친박들 상당수가 당시에 희생했던점을 감안해보면

 

윤석열 팔아 호가호위 하던넘들이 특히 한동훈 같은놈

 

지가 총선 말아먹은 주범중에 하나인데 책임회피함

 

저놈때문에 윤어게인이니 아니니 이따위 싸움을 지금도

 

하고 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