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10년 전 부터 커뮤니티에서 얘기하는게 있다 ...
" 비교를 해도 체급이 맞는 사람과 비교해야지 나 보다 키 크고 , 집안 부유하고 , 건강한 사람과 비교하면 그게 비교가 되냐 ? "
라고
즉 스페인 처럼 인구와 경제규모 시장이 비슷한 국가와 비교해서 한국을 평가하고 스페인을 통해 교훈을 찾는게 답이다 .
스페인도 한국처럼 선진국 후발주자다 . 역사도 우리와 비슷하다 .
스페인도 한국의 6.25 전쟁 처럼 스페인 내전으로 국가 전체가 빈민국이 되었다 . 하지만 한국의 박정희 처럼 스페인에도 프랑코 독재자가 나타나서
ㅎㅌㅊ 국가 선진국 반열에 끌어 올리는 역사를 썼다 .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국의 민주주의 시위진압 하는것 처럼 스페인도 그런 과정을 겪음 .
그래서 스페인에도 우파는 옛 프랑코 시대를 그리워하고 좌파는 프랑코를 비난함 .
하여간 그런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고 정치성향도 한국과 유사함 . 스페인도 좌파 VS 우파 정치가 양극화 되어 있음 .
한국의 코로나 처럼 스페인도 2008년 금융위기 타격 이후 자영업자들 문 닫고 기업들 여러 도산함 . 경제가 안도니까 청년실업 급증
여기에 젊은이들 대부분 90% 이상이 대졸자 ... 이런 애들이 ㅎㅌㅊ 일 안하고 대기업 취직 / 공무원 취직 원하니 실업률은 급증
결국 고학력 인재들 미국 / 서유럽으로 취업하러가고 스페인에 잔류하는 애들 대부분이 고졸 ㅎㅌㅊ 인생 ...
근데 스페인도 경제난 때문에 스페인 인건비 비싸서 외노자 씀 ... 결국 ㅎㅌㅊ 고졸 스페인 청년들 좇소기업 , 딸배 , 노가다 일자리도 뺏김 .
그런 애들 " 집에서 쉬었음 " 수백만명 발생함 . 결국 스페인 이런 애들 케어 해주느라 청년지원금 ㅈㄴ 퍼주다가 망함 .
근데 스페인은 EU 라는 공통체가 있어 유로화 화폐제안 걸어서 EU 가 커버라도 해주지 ... 한국은 그것도 아님 ...
즉 스페인 처럼 되는데 스페인 보다 더 심한 상황을 맞는게 지금 한국 미래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