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삼성 폰 사업부/컴퓨터 사업부도 메모리 사업부에서 메모리를 사서 쓰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원가 부담이 너무 심하다고 함.
폰 가격을 올리거나, 폰 사업부 실적이 떨어지거나 둘중 하나.

결국 제품 가격 올라가면 시장 경쟁력 잃고 중국에 시장을 내줌.
미국을 제외한 아시아, 중동, 유럽 소비자 시장에서는
대안으로 중국 창신 메모리나 중국폰이 휩쓸 가능성이 더 올라가게 됨. 

결과적으로 공급축소를 통한 메모리가격 인상은 단기적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되나
장기적으로 삼성전자내 폰 사업부와 노트북 사업부 등을 죽이고 
Non-US 시장을 짱개에게 다 열어줄 가능성이 높음. 

또 AI발 데이터센터 구축도 엔비디아 등 소수 고객에 대한 매출의존이 너무 커져서 
CAPEX 투자 효율에 대한 의구심으로 투자가 축소되거나 취소되면 바로 줄초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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