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은게 좋다고 떠들기도 웃기다.
난 안맞음.
사무실에서도 밥 따로 먹고 마스크 쓰고 생활함.
내가 안맞기로 한 이유는 별거 없음.
코로나 백신 도입 과정에서 생쑈
운반 경호 연습을 한다던지
백신 탈취 공격 대비 훈련을 한다던지
뭔 지랄인가 싶었음.
글구 문재인이 의심스러운 백신접종모습을 보여줬을때도
어라 이새끼봐라???
게다가 인류가 이제껏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백신 제조 과정을 수립해놨는데
코로나 백신은 얼렁뚱땅 만들더니
효과 좋다고 떠드는 꼴도 웃겼거니와
백신 맞고도 감염되는 상황을 돌파감염??뭔 말장난 같은 ㅋㅋㅋㅋㅋ
글구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유튜브를 통해서 모 유튜브가 코로나 양성 떠서 격리시설에 격리된 채 방송하는 걸 봄
나이는 50대는 되어보이는데 감기기운조차 없으며 기침도 없고 발열도 없는데 가둬놓고 코푸 시럽액만 준다고 지랄지랄하더라
근데 내가 봐도 증상 별거없고
기껏 준다는게 튜브로 된 시럽인거보고 별거 없겠다 싶음
그 당시 미국에서도 일선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이
그냥 비타민 아연 잘 챙겨먹으면 별일없다고 코로나는 과장되었다고 카메라 앞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묻히더라.
그리고 결국 나도 코로나에 감염되었었음
어느날 밤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고 오한이 오더라
아 이게 코로나구나싶어서 다음날 검사 가봐야겠네 하고 잤는데
다음날 멀쩡했음.
그래도 가봐야지 하고 갔는데 양성뜸.
그때부터 자택 격리라고 갇혀살았는데
2주간 증상 없음. 아 열흘이였나??
암튼 덕분에 푹 쉼.
이 정도 증상으로 갑작스럽게 제조된 백신을 맞아야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
사회 생활 하려면 맞아야 한다고??
그 병신같은 조건들을 만들어낸 사회를 비판할 생각은 못하고
그 병신같은 조건들을 따라야 한다며
백신을 맞던 새끼들이 병신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