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잡대 석사 지만 그래도 필수전공으로 병리학을 들어야만 했어서 어느정도 임상에 대한 기초 지식은 있었음
코로나 터지고 문재인이 한참 우한에서 오는 항공 안막았지 ㅋㅋ
그리고 이상하게 대구를 조지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감염되었다는 말은 없었고...
백신이 나올려면 정상적으로는 몇년이 걸려야 하는데 긴급승인 이지랄 하면서 나왔길래
예전에 일앴었던 병원에 알아보니 걍 맞지말라고 하더라 아님 내원해서 주사기에 있는 백신 버리고 맞은걸로 해준다고 했는데
귀찮아서 안ㅆ고 ㅎㅎ
일단 체력이 딸린다던가 하는 부작용은 흔해서 넘어가고 확실히 병원에서 진단(백신부작용이라고 한곳은 단 1곳 그것도 말로만 하고 서류나 처방에는 그런 기록은 없음)
1 급성으로 간수치가 올라가서 응급실에 실려간 지인
2 이것도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축농증이 너무 심하게 와서 얼굴이 팅팅 부어서 응급실행
3 부정맥 이분은 아직까지 컨디션이 안좋거나 간헐적으로 바로 누워있으면 몸이 양옆으로 움직일 정도로 심장이 뛰면서 몸이 흔들릴정도
1 2 는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고 3은 어느정도 완화는 되었는데 그 주기가 길어졌을뿐 증상은 그데로...
미접종 게이들도 알다시피 저런 백신은 정말 말도 안되는건데 그당시 사회분위기가 좆같아서 가깝거나 친한 지인들에게 맞지말라고
지랄 염병을 떨었는데 딱 2명만 말듣더라
그니깐 지인들 친척들 중 애들 제외하고 다 맞았다.
엄마도 내말 안듣고 맞을정도로 백신 맞지말라고 하면 병신되는 시절이었지..
근데 진짜 좆같았던건 좌파일수록 더빨리 맞고 더 많이 맞고 자랑하더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