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 한국사교육---이현희 교수 중심. 임정은 이승만 중심

백낙청 사단 이후 한국사교육---임정내부에서 공산파 이동휘까지 탈탈 털어도 이승만파는 소수파. 그리고 그나마도 임정에서 축출!! 

따라서, 이승만 세력 안에는 

친일파부터 신채호파로 줄바꿔 탄 사람 및 원래 이승만 추종 기독교인까지 포함됨. 


조갑제 이후는 신채호파로 이승만 이용파의 기억 독점

이승만의 원 텍스트에 역주행. 



사실, 1960년대도 한국교회는 30-40만. 동학은 300만 수준. 

이때에 신채호 파는 과거 기억을 할 수 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나에게도 백낙청 과거 기억 있다.

내 시점으로 백낙청 기억하는게..... 미래에 백낙청 사단의 대표 기억되는게 정당한가?

이승만의 정적 중심의 세계관 교육이 표준이 되는게 도무지 황당!(서양윤리 기준)

물론, 선비 게임은 무조건 말안되는 이언주 논리가 다 됨!

자유민주주의에 선비게임이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