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그것에 기뻐하면, 학문의 자유로서 원불교 백낙청 사단에 반대되는 이승만 노선을 따랐던 모든 학문의 출구가 열리는게 아니라

이승만이용사업으로 이승만에 줄섰던 

이승만 정적 신채호파의 개꿀 장사 아닌가?

조선시대 선비 싸움 안에 서양 법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없다. 

있다고 보는 사람이 정신 나간 것.

조선왕조 선비 싸움안에 '장위안'있다.

도대체, 2026년에 선비의 당색 논리로 이언주 빨아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도 개돼지 같고

부정선거 및 불법탄핵 상황에서, 탄핵 세력 개 도움주는게 선비 논리 회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