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60 좌빨 개돼지들아.
지금은 다 니들 세상 같지?
그건 니들이 아직 제대로 안 털려 봐서 그런 거야.
니들이 제대로 탈탈 다 털리고,
억울하다고, 지하철에 기름 쳐 붇고 불 지르고,
온갖 민폐를 끼치며, 질알 발광을 떨 날이 올 거다.
똥 싼 넘이, 지 똥 밟고 넘어져서 성내는 격이지.
그때쯤 되면, 분노라는 게 뭔지 알게 될 거다.
마누라한테 탈탈 다 털려서 도축당하고,
아동학대로 고소까지 당해서 목메다는 넘부터,
주식까지 탈탈 다 털리고, 알거지로 쫒겨 나면서,
억울하다고 지하철에 불지르는 넘까지.
내가 그런 새끼들을 한 두 넘 본 게 아니다.
니들 순서는 영원히 안 올 거 같지? 다들 그러면서 싼다.
인생, 뭐 하나라도 제대로 배워 가는 게 있어야 되지 않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