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바꺼 오늘 쿠우쿠우 런치 갔는데 거의 이런상태로 우걱우걱 대면서 나랑 눈 마주침
난 마스크 쓰고 있어서 못알아봤겠지만 12년만에 봤는데 완전히 아줌마 다 됐더라
그때는 ㅍㅌㅊ 이상이었는데 세상에나 울고불고 물고빨고 하던 한때의 작고 커여운 슬랜더 소중이가 이런식으로 변할줄이야
물론 나도 카니발 올챙이배 영포티 좆같은 꼬라지 이므로 바로 뒤로돌아가 퇴장해서 돈까스뷔페감
어릴때 사랑을 너무 노래가사처럼 영화같은 감성으로 매달리지는 마라이기야
그게 그땐 잘안되긴 한데 나이먹고 생각해보면 존나 부끄럽고 웃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