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선거판에 영포티 스윗한남 이미지로 표 빨려고 하냐.
그리고, 여성도 능력 있으면 당연히 선출되는 거지,
여자 남자 나눠서 여성 할당제니, 이 딴 거 좀 쳐 하지 마라.
이제는 스윗한남 이미지는 쉰내날 때가 된 거고,
숫내 풀풀나는 강한남자, 나쁜남자 이미지가 오히려 먹히는 거야.
눈까리 쭉 찢어진, 찢두로 저 새끼가 어딜 봐서 스윗한남 같노.
온갖 패드립과 막말에, 여자나 따 먹고 다니고,
나쁜 짓은 다하고 다닌 범죄자 새끼인데도,
개딸련들이 어맛 오빠 노무노무 멋져. 이러면서 쳐 빨아 주잖아.
정치판에 살아 남으려면,
냄새를 잘 맡고,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을 줄 알아야 된다.
여기저기 영포티 스윗한남만 넘쳐 나다 보니까,
미친년들이 스윗한남에 싫증이 났는지,
요즘 남자들은 용기가 없다느니, 초식남이라느니 이딴 개소리를 하는데,
미친년들아, 요즘 0.3초 스치기만 해도 성범죄자가 되어서
신상공개에, 경력 싹 다 잃고, 취업도 안 되고 노가다 뛰어야 되는데,
니들 같으면, 니들이 가진 모든 걸 걸고서 접근을 하겠냐.
이게 다, 증거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은 개나 줘 버리고,
여자가 흘린 눈물을 증거로 삼고, 신고가 들어 왔으니 너는 범죄자야,
이딴 무증거 주의,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판결하는 사법부 카르텔 때문이다.
윤석열 내란 재판만 봐도, 이게 무슨 재판인지 개판인지,
증거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은 개나 줘 버리고,
흘린 눈물를 증거로 삼고, 유죄를 정해 놓고 온갖 소설이 난무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