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소속의 파워 포워드. 2019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펠리컨스의 지명을 받았다.

 

역대급 운동능력과 파워를 보유했다. 블레이크 그리핀, 숀 켐프,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와 같은 기존의 짐승 파워포워드들을 떠올리게 하는 선수로, 키는 빅맨치곤 작지만 압도적인 점프력과 힘, 포지션 대비 우수한 핸들링을 가진 점에서 찰스 바클리나 래리 존슨 또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