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는 죽으면 의식이 없어지고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사라지는게 무서웠는데 지금은 비참한 내모습과 살면서 겪는 여러가지 슬픈 경험들이 나의 생각을 바꿔버렸다.. 이젠 다시 태어날까봐 두렵다 지금 내가 처음 태어난게 맞을까.. ?
무의식의 평온이 찾아오길 빈다.

어릴때는 죽으면 의식이 없어지고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사라지는게 무서웠는데 지금은 비참한 내모습과 살면서 겪는 여러가지 슬픈 경험들이 나의 생각을 바꿔버렸다.. 이젠 다시 태어날까봐 두렵다 지금 내가 처음 태어난게 맞을까.. ?
무의식의 평온이 찾아오길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