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옥은호 님의 글입니다 )
판사가 화장실에서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고,
길거리에서 그 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제대로된 수사도 없이 덮힌다면 그 나라 법관 독립은 말뿐이다.
간첩들로부터 살해 위협과 실행을 막지 못하면 그 나라는 이미 속국이다.
나는 이 나라는 법관 독립이 불가능한 중공의 속국이라 생각한다.
2024년 1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첫 기일이 열리는 날
정형식 주심 오른쪽 눈은 피멍이 든채 출근했다.
재판 기록을 너무 많이 읽어 충혈이 될 경우 양쪽 눈 모두 붉어진다.
정형식의 왼쪽 눈은 맑고 오른쪽 눈만 피멍이 든 것이다.
정형식이 한쪽 눈으로만 책 읽는 변태가 아니라면 오른쪽 피멍든 저런 눈은 협박, 구타의 흔적일 수 있다.
만약 정형식이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받았고 폭행을 당했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살해 위협도 동반될 수 있다.
이런 협박을 만약 정형식이 받았다면 누가 정형식을 도울 수 있을까?
내 생각에는 아무도 돕지 못한다.
정형식은 협박에 굴종하는게 가족을 지키는 일이라 여기고 순응했을 수 있다.
특전사령관 곽종근은 내란범 협박을 받자
전화로 연금 박탈에 가족 먹고 사는 걱정으로 친한 친구에게 징징댔다.
사고로 위장하여 죽이겠다 협박들어갔다면 즉각 꼬리를 내렸을 수 있다.
결국, 대한민국의 안보는 중공으로부터 안보다.
중공 간첩들의 살해 위험이 완벽하게 제거될때까지
즉각적인 단교와 입국금지 외에 이 나라를 지킬 다른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과 마찬가지로 적성국가 중공 대사관 추방과 중국인 입국 금지가 필요하다.
대한 사람 대한으로 보존하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