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못 버는 백수 주제에 제주도 갈 일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노 어제보다는 어금니 치통이 좀 줄은 거 같긴 한데 아직도 욱신욱신 거리긴 한다 건강한 게 최고인데 치아에 문제가 생기니 만사가 짜증나는 거 같노 아점저 라면 먹고 저녁에 대학도서관 올라 왔는데 오늘 역시 공시공부 1초도 안했지만 22시면 와이파이가 꺼지는 관계로 곧 정리하고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 어제 글정갤 백수갤 및 일베에서 치아 관련 조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