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기차타고 출발

강릉역 도착


4시간동안 함께할 붕붕이

경포해변 아침에가면 분위기 죽이더라

바다보고
목욕탕가서 좀 씻으려고함


어릴때 자주오던 목욕탕


그리고 네비찍고
안목해변도 구경했음


오죽헌가서
박물관도 구경함
노래 들으면서
강릉 시내 드라이브좀하고
차 반납함



시내버스타고
교동짬뽕 먹으러감
본점은 휴관이라
다른 지점갔는데
ㅈㄴ맛있더라
본점은 더 맛있을듯


빵도 먹고

타이마사지 받고 피로도 풀고


모텔와서 한숨자고 글씀
다들 혼자 여행 한번해봐라
나름 힐링되고 재밌더라
해외여행보다는 재미없는데
쉰다는 느낌때메 힐링은 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