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 갈림길에 서있다 

돈을 떠나서 너무 열받는다

용역쟁이구 용역사무실 거처서 한 현장서 일년다니고 끝나서 나왔다

퇴직금 신청하려니 이래저래 맘에 걸려서 용역 통해서 현장사무실 합의봤다 원래 돈 500정도 나와야하는거 좋게좋게 보려고 300에 합의봤다 언제입금하냐니까 용역 결제일에준대서 한달 반을 기다렸다 결국 안주고 오늘 까지 안줫다 용역사장 통해서 현장 공무 번호따서 전화를했다 나는 용역사무실 현장  서로 좋게좋게 하려고 이렇게까지 기달려주고 합의도봤는데 왜 입금 안해주냐니까 공무는 원래 담당이 아니라 내일 오후까지 얘기해보고 연락을준댄다  

아니 그러면 결제일같은 개소리를하지말던지 퇴근 후 용역사장이랑 얘기를했는데 자기가 얘기해본댄다..  

하 시발 그냥 퇴사 직 후 노동부 진정넣었으면 한큐인건데

나딴엔 그냥 좋게좋게해보려다 이지경까지온거같다 

정인 문젠가 

이 시발 현장새끼들 어떻게 엿을멕일까  내일 안주면  얄짤없이 노동부가서 진정넣고 10원한장도 다 받을건데 더 엿멕일방법없을까

사람 호구만들어놓고 질질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