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뽕병자들은 자기들의 모국이 대한민국인지 일본인지 분간을 못하거든.
아마 자기자신들을 일본인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
근데 그런 일뽕병자들은 어차피 일본에 가면 일본혐한들에게 조선인이라고 개무시당하거든.
일뽕들의 행동방식이 딱 예전 일제시대에 명예일본인이 되려고 천황폐하 만세를 좆나게 외치며
앞장서서 조선 독립군 토벌에 앞장서던 그새끼들과 딱 겹치잖아? 그 새끼들도 정작 당시 일본인들에게
최하급 쓰레기 취급당했거든. 일본인들이 원래 변절자들 오물보듯 하기도 하고.
근데 왜 유독 다른 커뮤니티보다 일뽕 비율이 지나치게 높을까를 곰곰히 생각해 봤어.
그랬더니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 추측이 나오더라고.
일본이 과거 왜란을 통해 조선을 많이 침략했잖아? 그럼 당연히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경상도쪽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제일 많이 상륙을 했을거란 말이지. 걔들이 지나는 고을마다 여자들을 아주 열심히 겁탈했을거란 말야.
즉,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경상도쪽이 이런 강간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했을거야.
그러다 보면 일본 원숭이들의 피가 가장 많이 섞일 수 밖에 없었을거야.
심지어 왜란같은 전쟁이 아니더라도 평상시부터 이미 왜구들의 침략에 경상도쪽이 가장 많이 노출되었거든.
그때마다 계속 강간당해서 결국 일본원숭이의 피가 섞이는 비율이 높아졌을거야.
결국 그 결과 그 섞여들어간 일본원숭이들의 피의 영향으로 경상도쪽에서 일뽕이 아주 높은 비율로 발생하게 된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