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태까지 내가 지키려 했던 그 민주당인가요?

한겨울에 눈을 맞으며 민주주의를 위해 추위를 버텼더니

어디서 듣보잡 같은 것들이 기어와서 당을 개판을 치고

조작을 하다니?

정말로 울화통이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