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비판을 하고 소위 리박스쿨 때려잡는 여전사로 나서야

박정희 처럼 대접을 받는 거지?

아줌마 처럼 입처다물고 있으면, 나는 사실 리박스쿨의 여전사에요!

라고 하는 거랑 머가 틀려요?

자아비판을 해서 리박스쿨 떨거지와 해어진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보여야 할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