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그런거임...

못생긴 남자는 대부분 걍 못생긴거 알아서 크게 발악 안하고

솔잎먹고 살자는 마인드가 많음...

근데 못생긴 여자는 화장으로 보완을 해보려고 노력함

사회생활 하면 어쩔수 없이 페르소나를 하나 쓰는데

자신과 바깥 사이에 외모 페르소나를 화장으로 하나 더 씀

페르소나라는 거 자체가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는게 아니라 

피로도가 심함 근데 카페인 아니면 대가리가 안돌아가는 현대인처럼

두겹이나 쓰니 미칠 수 밖에...

거기다 성형까지해서 아예 고정 가면을 박아버린다? 걍 평생 정신병자로 살겠다는 선언임...

쌩얼, 맨 얼굴을 보여주지 못한다 쌩얼이라서... 부끄럽다... 

정말 아무렇지않게 당연하게 쓰고 있지만 존나 기이한 말

그러면 못생긴 새끼들은 어떻게 하라고?

다시 태어나던가 성취를 이루어서 자존감 자체를 높이거나

인간관계를 통해서 원만한 성격을 갖춰서 인상을 바꾸는건 가능함

그리고 못생긴 새끼들 발작버튼 가르쳐주자면

그냥 못생겼다도 충분하지만 존나 냄새나게 생겼다라고 하면 

바로 돌아버림... 그리고 디테일하고 입냄새 나게 생겼다 이래 버리면

더 효과 좋음... 남녀 상관없긴한데 여자한테 이런 원초적인 공격이 더 잘 먹힘

좆같이 굴면 바로 인상 확쓰면서 냄새나듯 코 막으며 아 졸라 냄새나게 생겼네요 하면

바로 얼굴 시뻘게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입술 파르르르 떨리고 눈물 맺히는거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