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으로 보수진영은 김영삼 이후 

조선노비 수준으로 국민멍청화를 주도했다.

보수측에 답이 없게 분열되도록 하고 실제는 

조선일보 자체가 엔츄파도스였다.

이분들 기준으로는 중도통합

일반국민기준으로는 불륜!


공산당 피해 정서!!! 를 이젠 대놓고 이야기할 때다.

이제야, 신채호 박은식 선생이 왜 공산파의 1, 2위인지 알거 같다.

마르크스 없어도

주체사상 없어도

중국경전에 푹빠진 농민심리안에 사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