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웅어겐은 개돼지라고 쓰고 싶었지만 예의상. ㅋ

2. 


아니... 정치학, 여론 통계학의 상식을 부정하다니..
AtlasIntel도 이제는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다.
AtlasIntel 은 하이브리드 방식인데, 전화를 동원하긴 하되, 미리 인터넷에서 대상자를 통계적 원칙에 따라 고름.
근데 이 방식의 문제점은 대선을 앞두고는 정확한데, 대선이 아닐 때, 즉 중간선거 앞뒀거나 보궐선거 때에는 영 트럼프 혹은 공화당 지지층을 포착 못한다.
트럼프 지지층이나 MAGA 들은 이럴 때는 인터넷 여론조사에 잘 응하지 않는다. SM도 잘 안 함.
그러니 AtlasIntel 방식은 평시에는 실패함. 나는 10% 이상 놓치고 있다고 봄.
지금은 정확도에서 2, 3위인 Rasmussen, Trafalgar 도 처음엔 듣보잡 취급.
왜냐. 그들은 끊임없이 혁신을 했거든. 새로운 방식으로.
기존 조사가 여론을 포착 못한다는 걸 알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
Napolitan News Service 도 마찬가지. 새로운 방식의 조사를 도입하고 있다.
그 방식을 보면 급변하는 AI 상황에 맞게끔 혁신을 했음.
때문에 권위의 노예가 아닌 사람들은 주목하게 돼 있음.
아~~ 개돼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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