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보수논객 30여년이 모두 오천만번 증명가능한 새빨간 사기극이란 것의 드러남.

조선일보는 유신시대에 저임금 노동무시하고

박정희 전두환 중심 내세우듯

국민 멍청화로 부채버블일으키려면, 똑똑한 사람이 반론 나오는 다당제는 안돼!라고 사실상 깔고 있다.

조갑제는 대구경북 증오하면서 극우라고 하지만

절윤 주장하는 사람들의 친 전라도 세계관에서는 공산당식 세계관이 느껴진다.

이 피해 의식 놔두면, 조선일보도 공산당 피해자 외면하는 일이다

이런 상황 놔두고

북한인권은 가식의 최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