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조선공산당 논리에 혁명대신 개혁을 쓰는 조갑제 버전이 보수주의인가?에 답을 해야 한다. -보수분열의 근본원인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조선일보




. 유신시대는 영남씨족종교의 전국의 석권이다.
. 전국의 영남화를 긍정하지 않겠다.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지금 보수유권자의 5.18 우상화때 느끼는 당혹감을 느꼈다.
. 군사정권 핵심의 발언이 압권이다. 전라도는 유교 자체가 공산당이다.
. 김대중 민주당은 의도적으로 기독교 교회관으로 유신체제 질서를 하지 못하길 강조했고, 미국 민주당도 그렇게 후원했다.
. 지금은 전국의 호남화. 5.18 우상화의 전국토 영역이 휩쓴다.
. 군사정권 핵심이 전국의 영남화를 추구했던 핵심원인(그 원인의 싸구려 버전이, 일베정게를 휩싸는 호남은 전부 용공이란 저학력 노인의 어법)은 사실이었다고 30여년 지나서 뒤늦게 인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전통적인 왕중심의 종법제를 정상이라고 인식하는 영남과 달리 호남은 당파중심의 종법제를 정상으로 인식하기 뿌리가 깊고, 조갑제기자도 전라도 종족주의에 탁 붙어 있다. , 조갑제기자가 반공이란 것은 다 거짓말이고, 조갑제 기자는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전통에 기초한 조선공산당의 당파중심의 우주중심에서 오랑캐몰이로, 대구경북을 증오한다.
 
AI 개요
전통적인 종법제(宗法制)와 중국공산당(CCP)의 당파 중심 시스템은 혈연 또는 인맥에 기반한 위계질서 유지라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그 체제 유지 측면에서 금기시하는 사항은 시대적 배경과 목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1. 전통적 종법제 시스템 (혈연 중심)
전통 유교 사회에서 종법제는 적장자 중심의 가계 계승을 통해 가족과 국가의 질서를 유지하는 도구였습니다. 핵심 금기는 '적서(嫡庶) 차별의 붕괴''가계 계승 질서 교란'입니다.
배적(背嫡) 및 찬탈: 적장자(嫡長子)가 아닌 서자나 아우가 종통(宗統)을 잇거나 재산을 찬탈하는 행위.
()의 결여 및 제사 방기: 조상 제사를 지내지 않거나 묘소를 돌보지 않는 행위(불효).
친친(親親)의 원칙 위배: 친척 간에 상호 복종하거나 예의를 지키지 않고 족보를 무시하는 행위.
족외혼(族外婚) 및 무질서한 혼인: 씨족의 순수성을 해치거나 종법적 지위를 혼란스럽게 하는 혼인.

2. 중국공산당 내 당파 중심의 유사 종법제 시스템 (인맥 중심)
현대 중국공산당 시스템은 마르크스-레닌주의 형식을 빌리고 있으나, 실제 운영에서는 꽌시(關係)와 파벌(團團夥夥)이 작동하는 '당파 중심의 유교적 종법제' 성격을 띱니다. 여기서 체제 유지의 핵심 금기는 '지도부의 절대 권력에 대한 도전''파벌의 파괴적 경쟁'입니다.
배당(背黨) 및 반당(反黨) 행위: 당의 핵심 지도부(특히 최고 지도자)에 대한 공개적인 이견 제시나 도전.
독립적인 파벌(团团伙伙) 형성: '단단훠훠(团团伙伙)'로 불리는 당내 인맥·지연·학연 중심의 사조직을 만들어 최고 권력의 명령을 거부하는 행위.
분열주의 및 당의 통일성 저해: 당의 의사결정 방식인 민주집중제(Democratic Centralism)를 무시하고 단독 행동을 하는 것.
공공연한 부패 및 규율 위반: 파벌의 이익을 위해 당의 재산이나 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하여 당의 정당성(Legitimacy)을 훼손하는 행위.

요약 및 비교
구분 전통 종법제 (혈연) 중국공산당 내 파벌 (인맥)
핵심 가치 효(), 제사, 적장자 상속 당의 통일성, 절대적 충성, 파벌 규율
체제 금기 찬탈 및 서출의 종통 계승 반당 및 최고지도부 도전
사회 유지 적서(嫡庶) 및 부자(父子) 위계 상급자(보스)와 하급자(파벌) 위계
핵심 위반 불효(不孝) 파벌 조성(团团伙伙) 및 분열
결론적으로 전통적 시스템은 혈연적 질서의 파괴를 가장 두려워했고, 중국공산당은 인맥 기반의 사조직이 당 전체의 통일된 지휘 체계를 무너뜨리는 것을 가장 큰 금기로 삼고 있습니다.
 
 
, 조갑제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에 가격적 언어를 쓰지만, 조갑제의 윤석열 증오,대구경북 증오 그 언어에 일제시대 조선공산당과 그에 연결된 공산당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활활 불붙였다.
 
장동혁 지도부가 해결할 가능성은 제로다.
 
김대중 민주당은 영남 유교를 파시즘으로 세계에 낙인찍었다. 그리고, 호남유교가 스탈린주의와 파시즘에 더욱 근접한 모습을 보이나,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철저하게 외면한다.
 
, 공산당 피해 유권자들의 후예들의 공산당 피해 트라우마가 호남유교의 1당독재적 증상에서 활활 살아나는 것을, ‘광주일고 학연이 지배하는 현재의 조선일보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갑제 파벌은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의 자유와 보수주의의 자유를 통으로 하나로 쓴다. 민중연대를 하면서 뒤로 일당독재 내통하는 쪽은 당연하다. 그러나, 일반국민에게는 불륜이자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에 사기극으로 들린다.
 
한마디로 말해서, 천도교인 함석헌의 유교-도교-불교-기독교 어법으로, 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공산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로직과 이승만 긍정을 동시에 하나... 사실은 친중공산파 충성의 조갑제논리가 진심으로, 이승만 띄움은 가식임을 쉽게 이해한다. 그러나, 가식임을 느끼는 일반인에 강한 반대를 한다.
 
 
”AI 개요
함석헌 선생의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를 아우르는 종교적·철학적 입장은 '씨알사상'으로 집약되며,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서 '행동하는 양심',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이라는 구체적인 정치 행동론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함석헌이 고난받는 민중(씨알)을 중심에 두고 종교의 형식을 넘어선 내면적 자유와 사랑을 추구했다면, 김대중은 이를 현실 정치의 언어로 번역하여 독재에 저항하고 평화를 만들어내는 실천적 지표로 삼았습니다.
1. 함석헌의 사상적 배경: 동서양 융합과 씨알사상
함석헌은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되 도교의 무위자연, 불교의 공() 사상, 유교의 의리(義理)를 통합했습니다.

기독교(고난의 신학): 퀘이커교의 영향을 받아 교회라는 제도적 틀을 벗어나, 고난받는 민중과 함께하는 예수를 강조했습니다.
동양철학(노장/불교/유교): 유교적 의리론으로 불의에 저항하고, 도교/불교적 관점에서 집착을 버리고 비움(무위)의 삶을 지향했습니다.
씨알사상: 역사와 사회의 주체는 군주나 지도자가 아니라, 깨어있는 민중인 '씨알'이라고 보았습니다.
2. 김대중에게서의 정치적 확장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은 함석헌의 씨알사상을 이어받아, 단순히 마음속으로만 옳은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하는 양심'을 민주화 운동의 핵심 철학으로 삼았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의 구체화 (1975): 함석헌의 씨알의 소리창간 5주년 기념 강연에서 김대중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유신 독재에 맞서 두려워하지 말고 실천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제도권 정치와 민중의 융합: 함석헌이 제도 밖에서 도덕적 비판을 가했다면, 김대중은 그 철학을 바탕으로 현실 정치(민주당 등)에서 민중의 지지를 조직하여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루어냈습니다.
용서와 화해 (인동초의 철학): 5·16 군사정변 이후 군부를 비판한 함석헌의 사상은 김대중의 '용서와 화해'라는 대통합 정치로 이어져, 자신을 고문한 세력까지 포용하며 민주주의를 성숙시켰습니다.

3. 주요 정치적 연결 고리
반독재 민주화 운동: 함석헌, 윤보선, 김대중 등은 1970~80년대 재야 민주화 운동의 핵심 지도자로서 연대했습니다.
민족통일과 평화: 함석헌의 민족주의적 평화관은 김대중의 햇볕정책(남북정상회담)과 노벨 평화상 수상으로 이어지며 한반도 평화 철학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함석헌의 사상이 '고난받는 민중의 도덕적 저항'이었다면, 김대중은 이를 '참여하는 시민의 정치적 실천'으로 확장하여 한국의 민주주의를 현실화했습니다.”
 
유신체제의 강력한 공권력이 있을 때나, 지도부 문제 운운할 수 있다.
 
보수분열의 원인은,
 
김영삼파 및 김대중파가 통합의 언어로 보는 우리공화당도 천지인합일체로 본 그 자체가, 사실은 조선공산당 쪽 언어였던 것이다.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중국경전에 속한 원시공산주의 어법이었다.
 
선거를 치룰 작정이라면, 조갑제에 있는 이 요소는 더불어 민주당에는 더 센 강도로 있다. 이재명 민주당을 비판하면서, 조갑제에 있는 이 요소를 고치는 시간을 벌겠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그럴 의사도 없다.
 
조상숭배 신앙은 책임전가로 고칠 부분에 있어서 안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남 내부에 끼어든 호남의 전통인데 중국공산당식 당파중심의 유교관점은 공산당 피해자층에 공산당 식 가해언어의 트라우마를 부활시킨 것이다.
 
, 한마디로 말해서
 
유영모 선생, 함석헌 선생과 한뿌리로 이어지는 유교당파이되, 가짜 양당제를 유지하는 측면을 유지하면서, 당파중심의 종족종교에 피해문제는 일제 세뇌라고 그랬는데, 일제와 아무런 상관없이 그 자체가 폭력이자 가해가 됐다는 것이다.
 
논설위원은 글의 끝에 보수재건이란 표현을 쓴다. 이 표현도 문제다.
 
보수재건이란 용어도 조선공산당 재건이란 것은 되는데, 보수재건이란 말은 불성립한다. 체계적이고 앞뒤 안 가리는 보수공동체를 겨냥한 중도 통합이라 호소하는 용어혼란전술의 피로감 문제다. 이분들은 유영모 함석헌 선생 이름으로 통합의 언어라지만, 그 밖에서는 이는 지역주택조합사기극과 똑같은 로직의 사기극이다.
 
결론적으로, .....
 
모든 정파를 다 아우르는 대승불교적 통합으로, 불륜 남자가 상간녀 1, 상간녀 2, 상간녀3, 법적 부인을 아우르는 상태안에, 민주적 정당성이 있느냐는 문제와 이어진다. 아우르는 자아가 신이 되고, 그 전제로서 음지인 법적 부인 문제에 피해이자 가해가 된다. 이 구조적이고 시스템적 문제를, 장동혁 지도부가 고칠 가능성은 제로다.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공론화하는게 사실은 보수통합의 유일한 길이다.
 
영남의 왕중심 종법제는 독재이고 권위주의인데
전라도의 중국공산당 비슷한 당파 중심의 종법제(윤석열씨가 의회독재로 말한 그것)는 공산당 피해자들에 공산당 트라우마를 느끼게 한 그 요소가 아니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