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윤어게인이 좀 필요해서 쓰겠다는 데, 뭐 불만 있는 넘 있냐.
쓰는데 저작권료라도 지불해야 되고 그런 거냐?
전한길이 뭐 윤석열을 다시 복권해서 정권을 가져오고 어쩌고 하든데,
응, 나는 전한길이랑 생각이 다른데, 윤어게인 이런 거 쓰면 안 되는 거냐?
내가 좀 필요해서 쓰겠다는데, 니가 뭘 어쩔건데.
사람들 몰고 다니면서, 못 쓰게라도 막을 거냐.
쓰는데 이것저것 제약이 많으면, 많은 사람들이 쓸 수가 없다.
이건 가짜고 저건 진짜고 따지는 넘들도 있든데,
니들이 무슨 저작권이라도 가진 거냐?
아무런 권리도 없는 것들이,
지들끼리 충성 경쟁을 하고 있고, 충성을 강요하고,
꼴같지도 않는 것들이, 지들끼리 누가 더 진품인지 따지고 앉아 있노.
뭐 자꾸 여기에 나오라느니 저기에 나오라느니, 이래라, 저래라냐.
어따 대고 하라 마라니?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알아서 할테니까,
니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그냥 니들이 열심히 하면 되는 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