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조금 벗어나

세상을 사유하고 되돌아보고

고요하게 온전히 주변 공기와 배경을 다 음미할수있는 그런 느낌

지평선 너머를 바로볼때 느껴지는 닿지못할 아련함..

그게 그리워 한국인들은 꼭 다시 일본여행을 계획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