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윤어게인을 말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윤석열은 쓸모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보수우파를 위해서도, 또 나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을 이루는데 있어서도,

민주 좌빨새끼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입법독재도 심각한 문제지만,

무죄추정의 증거주의가 아니라,

여자가 흘린 눈물을 증거로 삼고, 신고가 들어 왔으니까, 너는 범죄자야,

라는 유죄추정주의로 나라의 근간을 파괴하는,

사법부 카르텔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사법부 카르텔을 깨 부수고, 썩어 빠진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기 위해서,

사법권력을 시민들에게 돌려 놔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미국과 같은 배심원제이다. 

시민의 양심은 권력 앞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는 존재니까.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이름이 좀 필요하고, 윤어게인 정신이 필요하다.

한국의 사법체계도 미국과 같은 배심원제였다면,

윤석열의 내란혐의도 무죄가 나왔겠지.

윤어게인이 잘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쓸모있게 만들어라.

쓸모가 있고, 쓸 수 밖에 없으면 쓰이는 거다.

윤어게인 정신이,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천금, 만금의 가치가 있는 값진 보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

아가리로 윤어게인만 떠들어 봐야. 그거 뭐 별 거 없다.

이 넘은 진성이고, 저 넘은 가짜고, 그것도 별 의미 없다.

쓸 모가 있고, 쓸 수 밖에 없어서 쓰는 건데,

그기에 진짜 가짜 따지고 앉아 있는 게, 뭔 의미가 있냐.

그리고, 니들도 누군가에게 가치있는,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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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의 성공 여하는 얼마나 큰 담론에 담아낼 수 있느냐다.

간장종지에 담으려고 들면, 간장종지 밖에 안 되는 거고,

바다를 담을 만큼 큰 그릇에 담으면, 바다만큼 크지는 거다.

지금 국힘이 하려고 하는 정치개혁, 그거도 윤 어게인이다.

부정선거와 투쟁하며 선관위를 개혁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사법부 카르텔의 부정부패와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좌빨, 중공 반국가 세력과의 투쟁을 통해 국가 안보를 지키는 것,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그 모든 것을 한 사람이 다 해 낼 수는 없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활을 하면서,

윤어게인 정신을 실현해 가면 된다.

윤어게인은 보수우파에 던져진 아젠다이고, 시대정신이다.

거대한 물길을 만들며, 도도하게 흘러서,

큰 강물을 만들고, 바다를 이루는 게 맞는 거지,

간장종지 만한 것에 가두어 두려고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