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인간상보면 거진 정상인 새끼들이 없음.

마누라 몰래 바람피고 안걸리면 된다는 마인드

 

결혼하고 애싸지르고  이혼하고 애인 처만드는 새끼

섹스에 미쳐서 결혼하고 전재산 날리고 노후가 망한인간

 

어떤년은 지 자식자랑 남편자랑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남편  보면 표정이 안좋고

첫째 자식은 애고 어른이고 떠나서 심경이 복잡한것 같음.

특히 장남일수록 타격심한듯.

정작 그년은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남들 속이지만

내눈에 김치녀의 본성이 보임.

 

전라도 욕 존나 하면서 마누라는 전라도인 새끼

누워서 침뱉는 전형적인 병신들

내가  내 좋은대로 살고 피해도 안주는데

남 사생활 사방에 떠벌리고 꼬투리 잡는 정신장애 새끼들

이새끼들 대부분 50~60대임.

 

일베가 벌레소굴이라는데 내가보기엔 현실에서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그새끼들이 더 정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