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어게인의 성공 여하는 얼마나 큰 담론에 담아낼 수 있느냐다.
간장종지에 담으려고 들면, 간장종지 밖에 안 되는 거고,
바다를 담을 만큼 큰 그릇에 담으면, 바다만큼 크지는 거다.
지금 국힘이 하려고 하는 정치개혁, 그거도 윤 어게인이다.
부정선거와 투쟁하며 선관위를 개혁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사법부 카르텔의 부정부패와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좌빨, 중공 반국가 세력과의 투쟁을 통해 국가 안보를 지키는 것,
그것도 윤어게인이다.
그 모든 것을 한 사람이 다 해 낼 수는 없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활을 하면서,
윤어게인 정신을 실현해 가면 된다.
윤어게인은 보수우파에 던져진 아젠다이고, 시대정신이다.
거대한 물길을 만들며, 도도하게 흘러서,
큰 강물을 만들고, 바다를 이루는 게 맞는 거지,
간장종지 만한 것에 가두어 두려고 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