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동안 범죄 저질러서 인터뷰하는 연예인들 보며 느낀게

마치 연기하는 무대에서 연기하는거처럼 느껴졌슴.

현실이랑 연기랑 자기도 헷갈려하는거 같음

그렇게 심각한 상황에서도 위중함을 못느끼는거 같고

무대에서 장난하는거 같은 그런 느낌..


니들도 나같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