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CCTV 다 달려있어서 24시간 감시한다.

자유로운 감옥이다.

일도 못한다 차비하고 휴대폰도 말소되서 

25살인데 남들은 연애하고 결혼하고 일하고 

놀고 할때 하루종일 방구석에 있을수 밖에 없다.

환경이 이렇게 만들었다.

자유가 없다. 

딸 못친지 5개월째다. 몸에서 사리가 나올거같다.

자유가 꼭 좋은건 아니다. 

노숙자들 봐라 하루종일 밖에서 술먹고 눕고 자유롭게 지내는게 그게 행복해 보이나 

나라에서 나를 강제로 일시켰으면 좋겟다 

일정에 차비나 휴대폰만 살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