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내가 뭐 하나 제대로 내갈길 알아서 가본적이 없어서 그것같고 내가 뭐라 말할 그게없슴  

개나소나 밥그릇 찾아 달려드는 월마트 같은데 진급한다고 뭐 그리 대단한것도 진급 한다고 인생이 확 바뀌는것도 아니고 업무만 과중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위로 올라가도 인도나 그쪽애들이 요새는 꽉잡고 있는거 같더라. 적어도 내가 사는 동네에는.   

군대에 있을때도 이민자인 내가 제일 인생이 좆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게 애딸린 백인남들이 그런데서 고생하는게 더 안돼 보이더라.   

적어도 난 애들이 없어서 꼬우면  관두면 그만인데 걔들은 그러지도 못하고 어떤애들은 이혼까지 해서 매달 150정도 나간다고도 하고.  

나보다 더 좆같은게 좀 제대로된 캐나다 백인남임   

그래서들 생각있고 능력되면 미국들 가는게 아닐까싶다.  

도태된 애들만 여기 남게되고 그지 나라에서들 계속 여기 들어오고 그거 무현반복임.

능력되면 백인애들 빡센 대학나와서 한국가서 영어만 제대로 가르쳐도 아줌마들 사이에 소문나서 억대로 벌수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