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와 같은 국가 근간을 흔드는 행위에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추적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의지다.
적당히 타협하거나 멈추지 않는 철저한 소탕이다. 노골적인 적대 세력뿐만 아니라,
교묘하게 숨어 있는 엔추파토스 같은 존재 들까지 끝까지 찾아내야 한다.
단 한 명의 예외도 두지 않겠다. 적을 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비겁함이나 간첩 행위에 대해 한 치의 관용도 허용하지 않겠다.
모든 불의와 침략 세력을 척결한 뒤에야 비로소 진정한 국가의 정상적인 자유정부가 최종 목적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