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같이 교복데이트할 칭구가 업다 ㅠ

밍주가 의도했을리는 전혀없겠지만 먼가 기만당한거같아 우울해지네

어릴때부터 밤까지 남아서 롯월 야경보면서 즐기는거 하고싶었는데 항상 민속박물관 돌고 집가는 부모님땜에 민속박물관 입구에서밖에 못봤고

무서운거 못탄다고 나혼자 자이로스윙타고오라고 엄마가 그랬던거 지금까지도 좀 트라우마랄까

2020년 3월 초순에 아는동생 꼬셔서 롯월가서 쾌적하게 이용했었느데 오후에 자기 먼저 집가겠가고 해서 나도 결국 같이나와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