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이 많은 50대 이상 의사 말고 

전공의 30대 의사들이 사회성이 지극히 낮은 이유는

정말 말 그대로 실패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임.

30대까지 실패 해본 적 없는 인간이라면

말은 좋아보여도 진짜 사회성 존나게 떨어질 수 밖에 없음.





밖에 나오며 새롭게 만나는 대상들? 

얘네들한테는 협력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경쟁의 대상임. 

얘네들이 자꾸 유튜버 사업가 들먹이는 이유 보면 딱 나오지 않음? 

그냥 딱 보고 나보다 밑인 것 같으면 우월감 한번 스윽 느껴주고, 

위인 것 같으면 속에서 경쟁심부터 듫끓는 애들임. 

관계의 전제가 우월/열등이니 제대로된 사회생활이 가능하겠냐?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데

경찰을 만나든 선생을 만나든 자영업자를 만나든 삼슼현을 만나든 

그 누구든 이 사람이 나랑 키재기를 하고 있다고 의식해 본적이 없음.

근데 정말 그 수 많은 직업 나이대 중에 '젊은 의사'들만 예외임






아 이 새끼 나 전투력 측정 하네 하는거 보이면 

정말 여지없이 젊은 의사더라 

존나 다 보이는데 지는 숨겼다고 생각하고 말하면서 

계속 전투력 측정하는게 웃음포인트임 

문제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들이 30 쳐먹고 그러니까 

걍 속에서 벌레새끼라는 말 밖에 안 나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