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직 유지..

당대표 완장만 계속 찰 수 있으면,  바지사장일지라도, 당대표라는 직함만 계속할 수 있다면,

당의 발전, 당의 집권 이런건 무시해도 좋타.

그러니, 지금 당대표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고성국, 전한길, 윤어게인 세력에게 굴종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자리보존에 급급해서 뻔하게 쪼그라드는 당의 몰락은....내 몰라 라 하는게 장동혁이다

지금처럼 가면...6.3선거 폭망....대구경북빼면 뭐가 남을까/